ORIGIN

유래.

미국소아혈액종양간호사협회(APHON)가 2010년 제정한 날로, 소아암 인식의 달인 9월 안에서도 매년 9월 8일로 날짜를 고정해 소아 혈액·종양 전담 간호사들의 헌신을 기린다. 협회는 이 직군의 고도의 전문성과 정서적 노동을 사회에 널리 알리고자 이 날을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APHON은 1973년 네 명의 소아암 전문 간호사가 뜻을 모아 이듬해 APON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했고 2006년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다. 한국에는 이 직군만을 위한 기념일은 없지만, 2월 15일 국제 소아암의 날을 통해 어린이 암 환자와 가족의 문제에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삿바늘 무서워하는 아이를 웃게 만드는 그 특별한 재주”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