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유네스코가 1966년 총회에서 선포해 이듬해부터 지켜 온 국제기념일이다. 1965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세계 문해교육 장관회의가 이 날짜를 제안하는 계기가 됐으며, 개발도상국의 교육 격차 해소가 초기 주요 의제였다. 이후 유네스코는 매년 이날 문해 교육 관련 국제상을 시상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세계 성인 5명 중 1명, 약 7억 7천만 명이 여전히 최소한의 읽고 쓰는 능력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추산되며 이 중 3분의 2가 여성이다. 이런 격차를 알리고 문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게 이날의 취지다. 이날 유네스코가 수여하는 국제문해상 중 하나인 '세종대왕 문해상'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려 1989년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만들어졌다.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