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평소 표현하지 못한 고마움을 아내에게 전하는 미국 기념일로, 2006년 무렵 온라인 기념일 목록에 처음 등장한 뒤 입소문으로 퍼진 것으로 전해진다. 매년 9월 셋째 일요일에 지정되며, 남편이 평소 표현하지 못한 고마움을 카드나 작은 선물로 전하는 계기로 흔히 소개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어머니의 날·아버지의 날처럼 부모 역할에 초점을 맞춘 기념일과 달리,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배우자로서 아내의 노고를 기리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한국에는 별도의 '아내의 날'은 없지만 결혼기념일이나 부부의 날에 감사를 전하는 문화가 비슷한 역할을 대신한다고 볼 수 있다.

“고맙다는 말, 결혼한 지 오래될수록 더 아껴 쓰게 되는 그 한마디”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