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데이
9월 14일
유래
매달 14일마다 이름을 붙이는 한국 '데이 문화'의 하나로, 9월 14일에는 연인이나 가족과 기념사진을 남긴다.
이야깃거리
누가 언제 처음 정했는지는 뚜렷하지 않다. 스마트폰 촬영이 보편화되며 이 무렵 공원·유원지·사진 명소가 붐비는 진풍경이 매년 되풀이된다. 이 시기 사진관과 여행업계에서도 관련 상품을 내놓으며 마케팅에 활용한다. 사진관·여행업계에서도 이 시기 관련 상품을 내놓으며 마케팅에 활용한다.
- 연애 & 기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