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동물의 생명 보호와 복지 증진의 가치를 알리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사는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동물보호법」에 근거해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신설됐고, 2025년 10월 4일 첫 법정기념일을 맞았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며 세계 동물의 날과 같은 날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첫 기념행사는 2025년 9월 부산 벡스코에서 '동물 보호에서 복지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열렸다. 한국은 2022년 동물보호법을 전부 개정하면서 반려동물 학대 처벌을 강화하고 사육 포기 동물의 인수 절차를 만들었다. 매년 10만 마리 안팎이 유기·유실 동물로 구조되는데, 이 숫자를 줄이는 것이 이 기념일이 겨냥하는 지점이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