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날로, 1895년 10월 4일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에서 첫 US 오픈 골프 선수권이 열린 것을 기려 이날로 정해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북부에서는 골프 시즌이 끝나 가는 무렵이라, 가을 단풍 속에서 한 번 더 라운드를 즐기자는 뜻도 담겨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첫 US 오픈은 뉴포트 컨트리클럽의 9홀 코스를 네 바퀴 도는 36홀 경기로 하루 만에 끝났고, 참가자는 11명이었다. 우승은 영국 출신의 21세 호러스 롤린스가 차지했다. 지금은 세계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하나다. 한국에서는 1990년대 박세리의 US 여자오픈 우승 이후 골프 인구가 크게 늘었다.

“스윙 하나에 몇 시간씩 연구하는 그 진지함, 골퍼들만 안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