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옥수수 토르티야에 속을 채워 접어 먹는 멕시코 음식 타코를 기리는 날이다. 1960년대 텍사스 샌안토니오의 로베르토 L. 고메스가 싱코 데 마요를 앞둔 5월 3일을 '타코의 날'로 알린 것이 시작이다. 2009년 업계가 10월 4일을 '전국 타코의 날'로 정했고, 2024년부터 '타코 화요일'에 맞춰 10월 첫째 화요일로 옮겼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름은 19세기 은광 노동자들이 화약을 종이에 말아 쓰던 '타코'에서 왔다는 설이 유력하다. 멕시코 현지에서는 부드러운 토르티야를 쓰고 양파와 고수, 라임만 곁들이는 것이 기본이다. 바삭하게 튀긴 U자형 껍질은 미국에서 대량 생산을 위해 만들어진 형태다. 한국에서는 이태원 등을 중심으로 타코 전문점이 2010년대 이후 자리 잡았다.

“타코는 손에 들고 먹는 순간 이미 절반은 흘리는 그 음식”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