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보드카'는 러시아어·폴란드어로 물을 뜻하는 '보다'에 축소형 어미를 붙인 '작은 물'이라는 말로, 폴란드는 1405년 문서에 이 단어가 처음 등장했다며 원조를 주장한다. 다만 하필 10월 4일이 기념일로 정해진 정확한 이유는 미국의 이색 기념일 사이트들조차 밝혀내지 못했다고 밝히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러시아에는 1386년 제노바 사절이 '생명의 물'이라는 이름으로 증류주를 전한 것이 시초로 알려져 있다. 원래는 소화를 돕는 약으로 여겨졌으며, 곡물·감자·당밀 등 다양한 재료로 증류할 수 있다. 지금도 러시아와 폴란드는 서로 자국을 보드카의 원조라 내세우며 오랜 자존심 싸움을 벌이고 있다.

“맛이 없어서 오히려 만능이 되는 그 역설적인 매력”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