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인의 날
10월 5일
유래
전 세계에 흩어져 사는 재외동포들과의 유대를 다지기 위해 2007년 제정됐다. 재외동포는 180개국 이상에 700만 명 넘게 퍼져 있으며, 이날을 전후해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이야깃거리
한인 이민의 출발점은 1902년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으로 떠난 121명이다. 이후 만주와 연해주로의 이주, 중남미 농업이민, 독일 광부·간호사 파견을 거치며 동포 사회가 만들어졌다. 재외동포청은 2023년 인천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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