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사회의 관심을 모으는 미국 보건 기념일로, 매년 10월 첫째 월요일에 지킨다. 미국노동총연맹과 여성클럽총연합회의 요청을 받아 1928년 캘빈 쿨리지 대통령이 의회 결의안 통과 전에 처음 '아동 건강의 날' 포고문을 냈다. 이후 해마다 대통령이 포고문을 내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먹는 음식부터 듣는 말까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려면 몸과 마음 모두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날의 메시지다. 예방접종, 영양, 정기검진처럼 평범해 보이는 관리가 모여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 한국에서는 영유아 건강검진과 국가 예방접종을 무료로 제공하며, 어린이날(5월 5일)과 함께 아동 권리를 되새기는 행사가 열린다.
“어릴 때 맞은 그 수많은 예방접종이 다 의미가 있었다는 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