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누군가를 위해 작은 선행을 베풀어 보자는 10월 5일의 미국 기념일로, 2012년 무렵부터 언급되기 시작했다. 온라인 이색 기념일 목록을 통해 퍼진 민간 기념일로, 뒷사람 커피값을 대신 내 주거나 이웃의 장바구니를 들어 주는 것처럼 작은 친절을 권한다. 받은 친절을 또 다른 이에게 건네는 '선행 릴레이'로 이어지길 바라는 뜻도 담겼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낯선 사람이든 동료든 가족이든, 상대가 부탁하지 않아도 작은 선행을 베풀어 보자는 취지다. 1995년 미국 덴버에서 시작된 '작은 친절 운동(Random Acts of Kindness)'과도 결이 비슷하며, 한국의 나눔·기부 문화와도 지향점이 서로 닮아 있다고 볼 수 있다.

“별거 아닌 친절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바꿀 수 있다는 그 단순한 진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