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양절 (重陽節)
10월 19일
유래
음력 9월 9일, 양(陽)의 기운을 가진 홀수 9가 겹친다 하여 중양이라 했다. 높은 곳에 올라 국화주를 마시고 시를 짓던 날로,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가는 때로도 여겼다.
이야깃거리
국화전을 부쳐 먹는 풍습이 있어 화전놀이의 가을판이라 할 만하다. 추석에 햇곡식이 여물지 않은 해에는 이날 차례를 지내기도 했다. 설날·단오·칠석처럼 홀수가 겹치는 날을 명절로 삼은 동아시아 전통의 하나다.
- 역사 & 추모
10월 19일
음력 9월 9일, 양(陽)의 기운을 가진 홀수 9가 겹친다 하여 중양이라 했다. 높은 곳에 올라 국화주를 마시고 시를 짓던 날로,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가는 때로도 여겼다.
국화전을 부쳐 먹는 풍습이 있어 화전놀이의 가을판이라 할 만하다. 추석에 햇곡식이 여물지 않은 해에는 이날 차례를 지내기도 했다. 설날·단오·칠석처럼 홀수가 겹치는 날을 명절로 삼은 동아시아 전통의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