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0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브랜트퍼드의 '퍼스널 컴퓨터 뮤지엄'이 만든 날로, 책상을 정리하듯 컴퓨터 바탕화면도 정리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매년 10월 셋째 월요일에 지정되며, 오래된 파일과 잡동사니 아이콘을 함께 정리하자고 매년 조용히 권장하는 캠페인성 기념일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아이콘이 어지럽게 널린 바탕화면이 실제로 파일 찾기 속도와 업무 집중도를 떨어뜨린다는 지적에서 출발한 캠페인이다. 한국에서도 정보보안 교육에서 불필요한 파일 삭제와 바탕화면 정리를 권장 수칙으로 안내하며, 개인정보 유출 예방과도 함께 연결지어 늘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바탕화면 아이콘이 너무 많아서 배경사진이 안 보이는 그 흔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