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의 날
10월 27일
유래
금융의 역할을 되새기고 금융권 종사자를 격려하는 날로, 10월 마지막 화요일에 지킨다. 1964년 만들어진 '저축의 날'이 원조인데, 저축을 장려하던 시대가 지나면서 2016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이야깃거리
저축의 날은 외화가 부족하던 시절 국민의 저축을 끌어모으기 위한 국가적 캠페인이었다. 이름이 바뀐 뒤로는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교육이 중심 의제가 됐다. 이날 금융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훈장과 표창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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