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금융의 역할을 되새기고 금융권 종사자를 격려하는 날로, 10월 마지막 화요일에 지킨다. 1964년 만들어진 '저축의 날'이 원조인데, 저축을 장려하던 시대가 지나면서 2016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며, 이날 금융 발전과 금융소비자 보호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훈장과 표창을 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저축의 날은 외화와 자본이 부족하던 시절 국민의 저축을 끌어모아 산업 자금으로 쓰기 위한 국가적 캠페인이었다. 학교마다 저축 통장을 만들게 하고 우수 저축 학생을 표창하기도 했다. 이름이 바뀐 뒤로는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교육, 핀테크가 중심 의제가 됐다. 한국 가계 저축률은 1980년대 말 20%를 넘었다가 크게 낮아졌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