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날 (読書の日)
10월 27일
유래
1947년 종전 직후 '독서의 힘으로 평화로운 문화국가를 만들자'는 취지로 독서주간이 시작됐다. 이듬해부터 10월 27일~11월 9일 2주간으로 늘었고, 그 첫날이 독서의 날이 됐다.
이야깃거리
패전 2년 만에, 물자도 종이도 부족하던 때에 출판사와 서점과 도서관이 함께 시작했다는 점이 남다르다. 한국은 9월을 독서의 달로 지킨다. 해마다 표어와 포스터를 공모하는데, 이 포스터가 도서관 풍경의 일부가 된 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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