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10월 29일
유래
1988년 10월 29일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돼 지방자치 부활의 길이 열린 것을 기린다. 1961년 5·16 이후 30년 가까이 멈춰 있던 지방자치가 이 개정으로 되살아났고, 1995년 첫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이어졌다.
이야깃거리
원래 '지방자치의 날'이었는데 2023년 균형발전 의제가 더해지며 지금의 이름이 됐다. 수도권 인구 집중이 심해지면서 지방 소멸이 현실적인 문제로 떠오른 사정이 이름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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