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세상과 떨어져 홀로 지내는 은둔자를 기리는 날로, 미국에서 1981년 무렵 생겨났다. 날짜는 632년 10월 29일 세상을 떠난 아일랜드의 성 콜먼을 기린 것으로 전해지는데, 그는 버런 숲의 동굴에서 7년 동안 홀로 수행했다. 날짜는 632년 무렵 세상을 떠난 아일랜드의 성 콜먼 킬막두아의 축일(10월 29일)을 기린다고 여겨진다. 잠시 세상의 소음을 끄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 보자는 뜻으로 쓰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성 콜먼은 아일랜드 버렌 지역 숲에서 약 7년간 은둔 수행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끊임없는 연결에서 잠시 벗어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자는 취지다. 한국의 '혼밥·혼술' 문화가 자발적 고립을 즐기는 정서와도 통한다. 다만 한국에서는 사회적 고립이 길어진 '은둔형 외톨이' 청년이 늘어 정부 지원이 논의되는 등 다른 결의 문제도 있다.

“약속 다 취소하고 집에서 혼자 있는 그 시간이 의외로 꿀맛”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