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랜베리 렐리시의 날

11월 22일

유래

1912년 매사추세츠의 크랜베리 재배업자 마커스 우란이 수확 철이 지나도 팔 수 있도록 크랜베리를 끓이고 걸러 통조림으로 만든 것이 지금의 크랜베리 소스·렐리시의 출발점이다.

이야깃거리

우란은 이후 다른 재배업자들과 손잡고 1930년 오션스프레이 협동조합을 만들었고, 1941년 전국 유통을 시작하며 크랜베리 소스는 추수감사절 필수 메뉴로 굳어졌다. 렐리시는 삶지 않고 생과일을 다져 만드는 상큼한 버전을 가리킨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ranberry-relish-day-novembe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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