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12년 매사추세츠의 크랜베리 재배업자 마커스 우란이 수확 철이 지나도 팔 수 있도록 크랜베리를 끓이고 걸러 통조림으로 만든 것이 지금의 크랜베리 소스·렐리시의 출발점이다. 보스턴에서 변호사로 일하던 그가 부업 삼아 시작한 사업이 훗날 미국 추수감사절 식탁의 필수 메뉴를 낳은 셈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우란은 이후 다른 재배업자들과 손잡고 협동조합을 만들었는데, 이 조합은 이름을 몇 차례 바꾸다 1957년 지금의 '오션스프레이'로 자리 잡았다. 1941년 전국 유통을 시작하며 크랜베리 소스는 추수감사절 필수 메뉴로 굳어졌다. 렐리시는 삶지 않고 생과일을 다져 만드는 상큼한 버전을 가리킨다.

“새콤한 그 한 스푼이 느끼한 칠면조 요리의 균형을 잡아준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