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小雪)

11월 22일

유래

첫눈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뜻의 절기다. 아직 눈이 쌓일 만큼은 아니어서 '작은 눈'이라 했다. 초겨울 추위가 시작되지만 볕이 남아 있어 '작은 봄'이라 부르기도 했다.

이야깃거리

이 무렵 부는 강한 바람을 '손돌바람'이라 불렀다. 고려 시대 뱃사공 손돌이 억울하게 죽은 날이라 그 원한으로 바람이 분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뱃사람들은 이날 배를 띄우지 않았다. 이때부터 시래기를 엮어 처마에 걸고 무를 땅에 묻어 겨울 먹거리를 갈무리했다.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소설_(절기)

11월 22일의 다른 기념일

11월 22일은 무슨 날인지 전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