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의 날 (National Day of Mourning)

11월 26일

유래

추수감사절과 같은 날,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식민화로 겪은 고난과 상실을 함께 기억하기 위해 1970년부터 매사추세츠 플리머스에서 열리는 추모 행사다.

이야깃거리

추수감사절의 '풍요로운 첫 수확' 서사 이면에는 원주민의 땅과 삶이 빼앗긴 역사가 있다는 또 다른 시각을 보여준다. 같은 날, 같은 사건을 서로 다르게 기억하는 두 갈래의 역사가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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