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의 날 (National Mousse Day)
11월 30일
유래
무스는 프랑스어로 '거품'을 뜻하며, 18세기 프랑스에서 생선·닭 간을 크림이나 달걀흰자로 부풀린 짭짤한 요리로 처음 등장했다.
이야깃거리
초콜릿을 단맛 무스에 쓴 건 19세기에 들어서였고, 유럽의 입맛이 단맛 위주로 바뀌며 지금 같은 디저트용 무스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 한국 카페와 베이커리에서도 무스케이크라는 이름으로 이 부드러운 질감의 디저트를 흔히 볼 수 있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mousse-day-november-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