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메스암페타민(필로폰)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과 회복을 지원하려는 날로, 2006년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포고로 11월 30일이 '전국 메스암페타민 인식의 날'로 정해졌다. 잠재적 사용자에게 예방 정보를 알리는 동시에, 현재 사용자에게 치료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알리는 두 가지 목적이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메스암페타민은 중독성이 매우 강하고 뇌와 치아, 피부에 심각한 손상을 남긴다. 약물 중독은 개인의 의지 문제로만 치부하기보다 치료와 사회적 지원이 함께 필요한 질병으로 다뤄야 한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필로폰이 가장 많이 적발되는 마약류로, 최근 10~20대 마약 사범 증가가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

“중독에서 벗어나는 길은 혼자보다 함께일 때 훨씬 가까워진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