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개인정보와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보안 의식을 높이기 위해 1988년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같은 해 11월 2일 코넬대 대학원생이 만든 '모리스 웜'이 인터넷 초기 시스템 수천 대를 감염시킨 사건이 제정의 직접적 계기가 됐다고 지금까지도 널리 알려져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비밀번호 하나 소홀히 관리한 탓에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점에서, 작은 습관의 차이가 보안의 핵심이 된다. 모리스 웜은 인터넷을 통해 전파된 최초의 컴퓨터 웜으로 꼽히며, 만든 이는 훗날 컴퓨터 사기 및 남용 방지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아 큰 파장을 일으켰다.
“비밀번호를 "1234"로 쓰다가 결국 한 번쯥 큰일 치르는 그 흔한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