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파서가 아니라 오히려 건강하기 때문에 하루쯤 집에서 쉬어 보자는 11월 30일의 미국 기념일로, 수많은 이색 기념일을 만든 웰캣 홀리데이스의 토머스·루스 로이 부부가 만들었다. 추수감사절 연휴 직후 연말의 바쁜 일정이 시작되기 전에, 건강할 때 쉬는 것이 더 즐겁다는 발상을 담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꼭 아파야만 쉴 자격이 있는 건 아니라는, 가볍지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든 직장인이 같은 날 쉬면 혼란이 일어나겠지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도 번아웃 예방을 위한 '리프레시 휴가'나 연차 사용 독려 문화가 조금씩 퍼지고 있다.
“안 아픈데 쉬어도 된다는 그 발상, 의외로 신선한 위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