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에 있는 기념일 3개를 모았어요.
1992년 UN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장애인의 권리와 사회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매년 기념한다.
누가 언제 처음 만들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지만, 매서운 겨울 초입에 비바람을 막아주는 집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노숙 문제에 관심을 갖자는 취지로 미국에서 자리 잡은 날이다.
소비자의 권리를 알리고 피해 구제 제도를 널리 퍼뜨리기 위한 날이다. 1980년 12월 3일 소비자보호법이 공포된 것을 기려 정해졌으며, 이 법으로 한국에 소비자 권리라는 개념이 처음 제도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