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소비자의 권리를 알리고 피해 구제 제도를 널리 퍼뜨리기 위한 날이다. 1980년 12월 3일 소비자보호법이 공포된 것을 기려 정해졌으며, 이 법으로 한국에 소비자 권리라는 개념이 처음 제도화됐다. 소비자단체들의 오랜 요구가 반영된 한국 최초의 단독 소비자 관련 법률이었으며, 1986년 전면 개정을 거쳐 한국소비자보호원 설립의 근거가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법이 정한 소비자의 기본 권리는 안전할 권리, 알 권리, 선택할 권리, 의견을 반영시킬 권리 등 여덟 가지다. 물건을 사고 문제가 생겼을 때 1372 소비자상담센터로 전화하면 상담과 피해 구제 절차를 무료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도 상담 신청이 언제든 가능하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