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2년 UN 총회가 결의 47/3호를 채택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장애인의 권리와 사회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매년 기념한다.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을 없애고 모든 영역에서의 통합을 촉진하는 것이 결의의 핵심 취지였으며, 2006년 UN 장애인권리협약 채택으로 이어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장애는 다름일 뿐 결격이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되며, 접근성 개선과 포용적인 사회를 향한 움직임이 세계 곳곳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 2008년 UN 장애인권리협약을 비준하며 관련 국내 법제를 정비해 왔고,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에 별도로 지정돼 있다.
“다름을 장벽이 아닌 다양성으로 바라보는 그 시선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