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81년 1월 8일 미국의 조이스 화이트가 만든 날이다. 그날은 세상을 떠난 어머니 노라의 생일이기도 했는데, 마침 돈을 받고 남의 걱정을 대신 해준다는 캘리포니아 부부의 사연을 접하고 어머니를 떠올리며 '기쁨도 병균처럼 옮길 수 있다'는 생각에서 이 캐릭터와 기념일을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germ(병균)'이라는 단어를 거꾸로 활용해 '좋은 것도 옮길 수 있다'는 재치 있는 발상이 특징이다. 감기가 옮듯 친절과 다정함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쉽게 전염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지금도 매년 이 날이면 SNS에 관련 캠페인이 소소하게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오늘의 목표: 옆 사람에게 기쁨 바이러스 전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