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다이아몬드 격자무늬 '아가일'을 기념하는 날로, 키얼리 매컬리어(Keely McAleer)가 2008년에 만들었다. 무늬 이름은 스코틀랜드 서부 아가일(Argyll) 지방의 전통 격자무늬에서 왔으며, 그래서 'argyll'로 표기하기도 한다. 1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에서 니트웨어 무늬로 크게 유행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아가일이 골프웨어의 상징이 된 데는 영국 윈저 공이 골프복에 즐겨 입은 영향이 컸다. 니커보커 바지에 아가일 양말을 신던 골퍼 페인 스튜어트(1957~1999)도 이 패션으로 유명했다. 한국에서도 골프웨어·카디건·교복 스웨터에서 흔히 보이며, 클래식하면서도 레트로한 분위기를 내는 무늬로 통한다.

“할아버지 옷장에서 발견한 그 패턴이 다시 유행이라니”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