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7년 미국 상원이 먼저 1월 11일을 '인신매매 인식의 날'로 지정했고, 이후 2010년 오바마 대통령이 이 날이 속한 1월 전체를 '인신매매 예방의 달'로 별도 선포하며 범위를 넓혔다.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인신매매·강제노동 피해를 알리고 근절을 촉구하는 취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UN은 매년 7월 30일을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로 별도 지정해, 두 날 모두 인권 보호를 위한 국제적 공조의 일환으로 다뤄진다. 한국도 2013년부터 인신매매 방지를 위한 국가행동계획을 수립해 이런 국제 공조에 함께 동참하고 있으며, 관련 신고·상담 체계도 꾸준히 정비되고 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겐 구조의 시작이 될 수 있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