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 하는 날 (Nothing Day)

1월 16일

유래

1973년 미국 신문 칼럼니스트 해럴드 풀먼 코핀(Harold Pullman Coffin)이 'National Nothing Foundation'을 설립하며 만든 날. '아무것도 기념하지 않을 권리'를 위한 기념일이라는 역설적인 컨셉이다.

이야깃거리

기념일이 너무 많은 시대에 등장한 'Anti-기념일'. 이 날은 약속도, 일도, 계획도 잡지 않고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누워서 천장 보기, 멍 때리기, 폰도 안 보기 등 '본격적인 무위(無爲)의 미학'을 즐겨보자. 한국에서는 매년 5월 멍때리기 대회가 열리니 연습 삼아 보내기에도 좋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nothing-day-january-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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