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786년 1월 16일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토머스 제퍼슨이 입안한 '버지니아 종교자유법'이 통과된 것을 기념하는 날. 신앙의 자유를 법으로 보장한 세계 최초의 사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제퍼슨은 1777년 이 법안을 초안했지만 오랫동안 통과되지 못하다가, 1786년에야 소폭 수정을 거쳐 최종 입법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 법은 이후 미국 헌법 수정 제1조의 종교 자유 조항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법문에는 '유대인과 이방인, 기독교인과 무슬림, 힌두교도와 그 밖의 모든 무종교인'까지 아우른다는 문구가 담겨, 당시로서는 대단히 파격적으로 포괄적인 신앙의 자유를 명확하게 선언했다.

“신념은 각자의 것, 존중은 모두의 것”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