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무화과 잼을 부드러운 과자 반죽으로 감싼 피그 뉴턴을 즐기는 날이다. 1891년 케네디 비스킷 회사가 제품을 내놓았고, 이름은 매사추세츠주 뉴턴에서 따왔다. 필라델피아 출신 기계공 제임스 헨리 미첼이 반죽과 잼을 동시에 밀어내는 이중 깔때기 장치를 발명해 대량 생산을 가능케 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초기 제품명은 과학자 아이작 뉴턴이 아니라 도시 이름에서 온 것이다. 무화과는 말려도 단맛과 향이 남아 속재료에 어울렸고, 한국에서도 무화과잼 쿠키·말린 무화과 간식으로 비슷한 조합을 접할 수 있다. 케네디 비스킷 회사는 다른 과자에도 이런 식으로 인근 매사추세츠 지명을 붙이는 관행을 이어갔다.

“쿠키야 케이크야 논쟁, 130년째 진행 중”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