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에 있는 기념일 3개를 모았어요.
1896년 미국 요리책 저자 패니 파머가 초콜릿 없이 당밀·버터·견과류로 만든 바 형태 디저트를 '브라우니'라는 이름으로 처음 소개했는데, 이것이 오늘날 블론디의 원형으로 초콜릿 브라우니보다 10년가량 앞선다.
삶 자체를 축하하고,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 — 특히 아이들과 손주들 — 의 존재에 감사하는 날로 만들어졌다.
1982년 1월 22일 일본 전국의 초·중학교가 같은 날 급식으로 카레를 냈다. 학교급식 30주년을 기린 행사였는데, 이날을 기려 전일본카레공업협동조합이 기념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