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글씨의 날
1977년 미국 필기구 제조업체 협회(WIMA)가 미국 독립선언서에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서명한 존 핸콕(John Hancock)의 생일(1737년 1월 23일)을 기념해 제정한 날이다. 타자기와 컴퓨터 보급으로 손글씨 교육이 줄어드는 것을 우려한 교육자들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전해진다.
1월 23일에 있는 기념일 2개를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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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미국 필기구 제조업체 협회(WIMA)가 미국 독립선언서에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서명한 존 핸콕(John Hancock)의 생일(1737년 1월 23일)을 기념해 제정한 날이다. 타자기와 컴퓨터 보급으로 손글씨 교육이 줄어드는 것을 우려한 교육자들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전해진다.
미국 파이 협의회(American Pie Council)가 1986년 제정한 날로, 원래는 쇼트닝 브랜드 크리스코의 출시 75주년을 기념하려는 취지였다. 과일·크림 등 속을 페이스트리로 감싼 디저트 파이 자체를 기리며, 원주율을 기념하는 3월 14일 '파이(π)의 날'과는 별개다. 12월 1일에도 파이의 날이 따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