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하는 날
모든 말과 행동을 평소와 반대로 해보는 장난스러운 비공식 기념일. 어린이들 사이에서 "오늘은 Opposite Day니까 '싫다'가 '좋다'야!" 식으로 농담을 주고받던 문화에서 유래했다. 19세기 말~20세기 초 미국 놀이터 문화에서 아이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생겨난 놀이로 전해진다.
1월 25일에 있는 기념일 3개를 모았어요.
STORIES FOR THIS DAY
모든 말과 행동을 평소와 반대로 해보는 장난스러운 비공식 기념일. 어린이들 사이에서 "오늘은 Opposite Day니까 '싫다'가 '좋다'야!" 식으로 농담을 주고받던 문화에서 유래했다. 19세기 말~20세기 초 미국 놀이터 문화에서 아이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생겨난 놀이로 전해진다.
뜨거운 커피에 위스키와 휘핑크림을 더한 '아이리쉬 커피'를 기념하는 날. 1942년 어느 춥고 비 오는 날, 아일랜드 섀넌 공항 식당의 셰프 조 셰리든이 미국행 비행기를 되돌아온 지친 승객들을 위해 커피에 위스키를 섞고 휘핑크림을 얹어 대접한 것이 시초로 알려져 있다.
1902년 1월 25일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에서 영하 41.0도가 관측됐다. 120년이 넘도록 깨지지 않은 일본 공식 최저기온 기록으로, 이날을 기려 기념일이 됐다. 아사히카와 지역기상대가 매년 이날을 전후해 관측 100년을 훌쩍 넘긴 이 기록을 되짚는 행사를 새로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