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딱딱한 업무 환경에서도 즐거움을 찾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 동료들과 가벼운 게임이나 이벤트를 즐기도록 권장한다. 새해 업무가 본격화되는 1월 말, 사무실 분위기를 풀어 주는 날로 미국 직장에 자리 잡았다. 매년 1월 마지막 금요일에 지켜지는 경우가 많다. 웃음이 스트레스를 낮춘다는 연구도 이날 자주 인용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직장 만족도와 생산성이 비례한다는 연구가 늘면서, 기업들도 '펀 경영' 문화를 적극 도입하는 추세다. 역사적으로도 노동요나 뱃노래처럼 힘든 노동에 리듬과 웃음을 곁들여 온 전통이 있었는데, 이 날은 그런 전통을 현대 사무실 버전으로 옮겨 온 셈이다. 우스꽝스러운 옷을 입고 출근하거나 점심시간에 간단한 게임을 즐기는 식으로 기념하는 회사도 있다.

“일은 일이고 재미는 재미, 둘 다 잡으면 베스트”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