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새해 첫 업무 주간, 어수선해진 책상을 정리하고 한 해를 깔끔하게 시작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 미시간주 클리오의 한 정리정돈 애호가가 시작한 것으로 전해지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지나며 쌓인 어수선함을 정리하기 좋은 시점에 자리 잡았다. 매년 1월 둘째 월요일로 날짜가 고정돼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정리된 책상이 업무 집중도와 심리적 안정감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직장인들 사이 '책상 디톡스'로도 불린다. 서랍 속 묵은 영수증과 필기구를 정리하며 한 해 업무 목표를 함께 다시 세우는 계기로 삼는 이들도 많다. 재택근무가 늘면서 홈오피스 정리로 의미가 확장되기도 했다.
“책상 정리 끝나면 그게 바로 오늘 할 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