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월요병에 맞서 새로운 한 주를 긍정적으로 시작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 'TGIM'이라는 표현으로도 불린다. 원래는 연휴를 끝내고 일터로 돌아가는 1월 첫째 월요일에 지키며, 번아웃과 직무 만족도를 다루는 경영서에서 자주 인용되며 퍼졌다. 월요일을 싫어하는 문화 자체를 뒤집어 보자는 역발상이 이름에 담겨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불타는 금요일(TGIF)'을 비튼 이름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강조하는 직장 문화 캠페인에서 자주 인용된다. 월요일 출근길 스트레스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회사들이 월요일 아침 회의를 줄이거나 간식을 준비하는 식으로 이 문화를 활용하기도 한다. 월요병을 뜻하는 '먼데이 블루'라는 표현과 짝을 이뤄 자주 언급된다.
“TGIF는 알아도 TGIM은 처음 들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