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프랑스를 대표하는 초승달 모양 페이스트리 크루아상을 기념하는 날. 의외로 원조는 오스트리아 빈이라는 설이 널리 퍼져 있는데, 1683년 오스만 제국군을 격퇴한 것을 기념해 깃발의 초승달을 본떠 만든 빵 '킵펠'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킵펠 자체는 13세기 기록에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함께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마리 앙투아네트가 이 빵을 프랑스에 처음 소개했다는 이야기도 널리 퍼져 있지만 역사적 근거는 약하다. National Day Calendar 역시 이 날이 언제부터 기념됐는지 확실히 밝히지 못한 채 2006년 관측 기록이 가장 오래됐다고만 전한다. 한국에서는 '크룽지', '크로플' 같은 변형 메뉴로 재해석되며 K-카페 대세 메뉴가 됐다.

“크루아상 한 입 = 버터 100g 흡입과 같다 (대신 행복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