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약사들의 노고를 기리는 날이다. 미국에서는 약사 관련 단체들이 함께 만든 날로 알려져 있으며, 약국 카운터 너머에서 복약 상담을 맡는 약사의 역할을 알리는 날로 자리 잡았다. 코카콜라 원형 시럽을 만든 약사 존 펨버튼의 생일이 1월 8일이라는 점과 혼동돼 잘못 연결되기도 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서는 별도로 11월 18일을 '약사의 날'(대한약사회 지정)로 기념한다. 하지만 1월 12일을 기점으로 동네 단골 약국 약사님께 감사 인사를 전해보는 것도 좋다. 약사는 단순히 약만 파는 것이 아니라 복약 지도, 약물 상호작용 체크 등 1차 의료의 핵심 역할을 한다.
“병원 안 가도 되는 증상의 90%는 약사님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