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수프의 날
한겨울 추위를 녹이는, 집에서 끓인 수프를 기념하는 2월 4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추위가 절정에 이르는 2월 초에 놓였다. 교통이 발달하기 전에는 그 지역에서 나는 재료로 수프를 끓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천 가지 조리법이 전해진다. 인류가 토기를 빚으면서부터 먹어 온 가장 오래된 조리 음식 가운데 하나다.
2월 4일에 있는 기념일 5개를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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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추위를 녹이는, 집에서 끓인 수프를 기념하는 2월 4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추위가 절정에 이르는 2월 초에 놓였다. 교통이 발달하기 전에는 그 지역에서 나는 재료로 수프를 끓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천 가지 조리법이 전해진다. 인류가 토기를 빚으면서부터 먹어 온 가장 오래된 조리 음식 가운데 하나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편물을 배달하는 우체부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 미국 우체국을 상징하는 문구 "눈도 비도 더위도 어둠도 이들의 발걸음을 막지 못한다"는 고대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가 페르시아 파발꾼을 묘사한 글에서 따온 것이다. 이 문구는 뉴욕 중앙우체국 건물 외벽에 새겨져 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 즉 '진공'을 만들어내는 과학적 원리를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날. 17세기 오토 폰 게리케의 진공 펌프 실험이 대표적인 계기로 거론된다. 마그데부르크 시장이던 그는 1654년 신성로마제국 황제 앞에서 구리 반구 두 개를 맞붙여 공기를 뺀 뒤, 말 여러 마리로도 떼어낼 수 없음을 보여주는 유명한 시연을 했다.
24절기의 첫 번째로 봄이 시작되는 날이다. 아직 한겨울 추위가 남아 있지만, 이날부터 해가 길어지는 것이 몸으로 느껴지기 시작한다. 태양 황경이 315도에 이르는 순간으로 대개 2월 4일 무렵이다. 음력으로는 대개 정월 무렵이라 설날과 가까이 붙는다. 대한과 우수 사이에 든다.
국제암퇴치연맹(UICC)이 2000년 파리에서 열린 세계 암 정상회의를 계기로 제정했다. 1933년 마드리드 국제암학회를 계기로 설립이 결정된 스위스 제네바 기반 단체로, 정상회의에서는 프랑스 대통령 자크 시라크와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27개국 156명의 인사와 함께 '파리 암 헌장'에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