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한겨울 추위를 녹이는, 집에서 끓인 수프를 기념하는 2월 4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추위가 절정에 이르는 2월 초에 놓였다. 교통이 발달하기 전에는 그 지역에서 나는 재료로 수프를 끓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천 가지 조리법이 전해진다. 인류가 토기를 빚으면서부터 먹어 온 가장 오래된 조리 음식 가운데 하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감기에 치킨 수프라는 민간요법은 과학적 뒷받침도 받았다. 폐의 염증을 일으키는 백혈구 활동을 늦춰 증상을 덜어 준다는 연구가 있다. 서양의 수프 문화는 한국의 국물 요리와 통하는 데가 많다. 미국 가정이 치킨 누들 수프나 클램 차우더를 끓일 때, 한국 가정은 김치찌개나 된장국으로 비슷한 위안을 얻는다.

“감기엔 약보다 엄마표 국물 한 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