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편물을 배달하는 우체부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 미국 우체국을 상징하는 문구 "눈도 비도 더위도 어둠도 이들의 발걸음을 막지 못한다"는 고대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가 페르시아 파발꾼을 묘사한 글에서 따온 것이다. 이 문구는 뉴욕 중앙우체국 건물 외벽에 새겨져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온라인 쇼핑이 일상이 된 요즘, 택배기사·우체부에게 작은 감사 인사를 건네는 캠페인이 한국에서도 종종 화제가 된다. 미국 우체국 직원은 주 6일 배달을 원칙으로 하며, 폭설이나 폭우 속에서도 배달을 이어 가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이 문구는 미국 우체국의 공식 모토는 아니고, 뉴욕 제임스 A. 팔리 우체국 건물에 새겨진 문구일 뿐이다.

“벨 누르고 도망가듯 사라지는 그분들께 감사를”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