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UN 총회가 2018년 제정했다. 콩·렌틸·병아리콩 등 식용 콩과작물의 영양·환경적 가치를 알리자는 취지로 식량농업기구(FAO)가 주도했으며, 단백질원으로서의 가치와 저렴한 생산비, 낮은 물 사용량이 함께 주목받았다. 기후변화 대응 작물로도 여러 나라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콩류는 뿌리혹박테리아로 스스로 질소를 고정해 토양을 비옥하게 만드는 작물이라,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농업의 대안으로도 주목받는다. 2016년 'UN 콩류의 해'가 먼저 있었고, 그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듬해부터 아예 상설 국제기념일로 새롭게 격상되며 자리를 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