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콩류의 날
2월 10일
유래
UN 총회가 2018년 제정했다. 콩·렌틸·병아리콩 등 식용 콩과작물의 영양·환경적 가치를 알리자는 취지로 식량농업기구(FAO)가 주도했다.
이야깃거리
콩류는 뿌리혹박테리아로 스스로 질소를 고정해 토양을 비옥하게 만드는 작물이라,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농업의 대안으로도 주목받는다. 2016년 'UN 콩류의 해'가 먼저 있었고, 그 반응에 힘입어 상설 기념일로 격상됐다.
- 음식 & 디저트
2월 10일
UN 총회가 2018년 제정했다. 콩·렌틸·병아리콩 등 식용 콩과작물의 영양·환경적 가치를 알리자는 취지로 식량농업기구(FAO)가 주도했다.
콩류는 뿌리혹박테리아로 스스로 질소를 고정해 토양을 비옥하게 만드는 작물이라,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농업의 대안으로도 주목받는다. 2016년 'UN 콩류의 해'가 먼저 있었고, 그 반응에 힘입어 상설 기념일로 격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