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872년 미국 뉴욕주 체스터의 윌리엄 로런스가 프랑스 뇌샤텔 치즈를 재현하다 우연히 만든 것이 크림치즈다. 브라우니는 1800년대부터 만들어졌지만 1906년 '보스턴 쿠킹스쿨 쿡북' 개정판에 처음 문헌으로 기록됐다. 둘을 언제 누가 처음 합쳤는지는 National Day Calendar도 확인하지 못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두 발명품이 20세기 들어 한데 섞이며 진한 초콜릿 반죽에 크림치즈 층을 더한 브라우니가 탄생했고, 오늘날에는 수백 가지 크림치즈 브라우니 레시피가 존재한다. 진한 초콜릿과 새콤한 크림치즈의 대비가 매력이라, 한국 베이커리 카페에서도 마블 무늬로 즐겨 만들어 판매한다.
“브라우니에 치즈케이크가 숨어 있을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