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를 내는 날
소규모 사업자와 개인이 자신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도록 격려하는 날이다. 2004년 미국의 비즈니스 멘토 섀넌 체리가 '작은 목소리도 들릴 자격이 있다'는 취지로 만들었다. 대형 브랜드에 묻히기 쉬운 작은 목소리를 응원하자는 취지가 이름에 그대로 담겨 있다. 작은 기업들이 이날 SNS와 보도자료로 자신을 알리도록 권한다.
3월 7일에 있는 기념일 3개를 모았어요.
STORIES FOR THIS DAY
소규모 사업자와 개인이 자신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도록 격려하는 날이다. 2004년 미국의 비즈니스 멘토 섀넌 체리가 '작은 목소리도 들릴 자격이 있다'는 취지로 만들었다. 대형 브랜드에 묻히기 쉬운 작은 목소리를 응원하자는 취지가 이름에 그대로 담겨 있다. 작은 기업들이 이날 SNS와 보도자료로 자신을 알리도록 권한다.
바쁜 아침을 책임지는 시리얼을 기념하는 날. 19세기 말 미국 배틀크리크 요양원의 켈로그 형제가 삶은 밀을 얇게 밀어 오븐에 구워 콘플레이크로 만드는 방법을 고안해 1891년 특허를 받았고, 4년 뒤인 1895년 콘플레이크를 정식 출시하며 하룻밤 새 전국적 인기를 끌었다.
돼지 등심 갈비를 둥글게 이어 뼈가 위로 솟게 세워 왕관 모양으로 구운 '크라운 로스트 포크'를 기념하는 3월 7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둥글게 만든 고기를 끈으로 묶어 양념하고, 가운데를 채워 굽는 것이 일반적이다. 명절이나 파티 식탁의 화려한 메인 요리로 통한다. 같은 방식으로 양갈비를 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