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소규모 사업자와 개인이 자신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도록 격려하는 날이다. 2004년 미국의 비즈니스 멘토 섀넌 체리가 '작은 목소리도 들릴 자격이 있다'는 취지로 만들었다. 대형 브랜드에 묻히기 쉬운 작은 목소리를 응원하자는 취지가 이름에 그대로 담겨 있다. 작은 기업들이 이날 SNS와 보도자료로 자신을 알리도록 권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SNS 시대엔 누구나 발언권을 가진다. 하지만 정작 하고 싶은 말을 못 하고 사는 사람도 많다. 오늘만큼은 미뤄둔 한마디를 용기 내어 꺼내보자. 작은 브랜드나 1인 창업자에게는 자신의 이야기를 알릴 좋은 핑계가 되기도 하며, SNS 게시물이나 블로그 글로 실천하는 이들이 많다.

“단톡방에서 쓴 메시지 지웠다 썼다 30분째”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