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바쁜 아침을 책임지는 시리얼을 기념하는 날. 19세기 말 미국 배틀크리크 요양원의 켈로그 형제가 삶은 밀을 얇게 밀어 오븐에 구워 콘플레이크로 만드는 방법을 고안해 1891년 특허를 받았고, 4년 뒤인 1895년 콘플레이크를 정식 출시하며 하룻밤 새 전국적 인기를 끌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같은 요양원에 머물던 환자 C. W. 포스트는 이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자신의 요양원과 시리얼 회사를 차렸고, 1897년 무렵 '그레이프너츠'와 '포스트 토스티스'를 팔기 시작해 켈로그의 첫 경쟁자가 됐다. 한국에서는 아침 식사를 넘어 야식이나 요거트 토핑으로도 즐겨 응용해 먹는다.
“우유를 부었으면 3분 안에 먹어라, 안 그럼 불어 터진 죽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