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애플시드의 날 (Johnny Appleseed Day)
3월 11일
유래
미국 개척 시대에 중서부 곳곳에 사과나무를 심고 다녔다는 실존 인물 존 채프먼(별명 조니 애플시드)을 기리는 날이다. 그가 세상을 떠난 3월 11일에 맞춰 제정되었다.
이야깃거리
맨발에 냄비를 모자처럼 쓰고 다녔다는 일화로 미국 민담의 영웅이 됐다. 그가 심은 사과는 사실 먹기보다 사과주(사이다) 제조용이었다는 뒷이야기도 있다. '한 알의 씨앗이 숲을 이룬다'는 교훈의 상징이다.
- 동물 & 자연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johnny-appleseed-day-march-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