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개척 시대에 중서부 곳곳에 사과나무를 심고 다녔다는 실존 인물 존 채프먼(별명 조니 애플시드)을 기리는 날이다. 그의 기일은 1845년 3월 11일과 18일로 기록이 엇갈리는데, 이 날은 3월 11일 설을 따른 것으로 전해진다. 생일인 9월 26일에 기념하는 곳도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맨발에 냄비를 모자처럼 쓰고 다녔다는 일화로 미국 민담의 영웅이 됐다. 그가 심은 사과는 사실 먹기보다 사과주(사이다) 제조용이었다는 뒷이야기도 있다. '한 알의 씨앗이 숲을 이룬다'는 교훈의 상징으로, 지금도 여러 학교에서 환경교육 소재로 그의 이야기를 종종 다룬다.

“나무 심기 갓생을 200년 전에 실천한 사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